![[성공 사례] 등록 없이 굴린 플랫폼 소액대부 집행유예 - 피해자 141명 공탁과 미회수 원금 논증 권앤파트너스 법률사무소 권혁성 대표변호사 - 교대역 변호사](https://api.nepla.ai/api/v1/file/1788826076264-019bd749b29245f0.jpeg)
1. 권앤파트너스 법률사무소 권혁성 대표변호사가 불법 사금융 사건에서 일군 집행유예의 결실
온라인 플랫폼을 매개로 한 비대면 소액 대부도 영업소를 관할하는 관청에 등록하지 않은 채 반복하면 미등록 대부업으로 의율됩니다. 여기에 선이자 공제가 얹히면 환산 이자율이 수만 퍼센트로 계산되고, 피해자가 세 자릿수에 이르는 불법 사금융 사건은 법원이 엄단 기조로 다루는 영역이어서 실형이 유력해집니다.
권앤파트너스 법률사무소 권혁성 대표변호사는 미등록 대부업 영위와 제한이자율 초과 수취 혐의로 실형이 유력하던 의뢰인의 형사 재판을 대리하여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이끌어냈습니다. 검찰의 열람·등사 거부에 맞서 법원의 재판기록 열람 절차로 피해자를 한 명씩 특정해 냈고, 방대한 범죄일람표를 거래 단위로 해체하여 실질 이득의 규모를 수치로 논증한 것이 결과를 갈랐습니다.
2. 자산 동결과 세 자릿수 피해자 앞에서 멈춰 선 사건의 전말
스물다섯의 의뢰인은 대출 중개 플랫폼을 통한 비대면 소액 대부에 손을 댔다가 형사 절차에 들어섰습니다. 관할관청에 등록하지 아니한 채 전국을 상대로 798회에 걸쳐 약 4억 9,372만 원을 대부하였고, 그 과정에서 146명으로부터 연 20%를 넘는 이자 약 3억 9,010만 원을 받았습니다.
검찰은 기소와 동시에 3억 5,160만 원 상당을 범죄수익으로 보아 추징보전명령을 청구하였고, 법원이 이를 받아들이면서 의뢰인의 부동산과 예금이 즉시 묶였습니다. 실형의 압박과 함께 피해자와 합의할 자금줄까지 막힌 상태였습니다.

3. 권앤파트너스 법률사무소 권혁성 대표변호사가 세운 법조 정리·수익 산정·공탁 설계의 세 축
4. 다수 피해자 경제범죄에서 남는 실무적 시사점
이 사건은 피해자가 세 자릿수에 이르는 불법 사금융 사건이 통상의 양형 변론만으로는 풀리지 않는다는 점을 보여 줍니다. 수사기관의 협조가 없더라도 피해자 명단을 독자적으로 확보하는 절차 감각과, 공소장 범죄일람표의 수치를 거래 단위로 해체하여 유리한 법리를 세우는 분석력이 함께 있어야 결과가 달라집니다.
추징 문제는 판결 확정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공탁과 합의로 보전의 필요가 줄어들면 추징보전명령의 취소를 구하여 동결된 자산을 되찾는 후속 절차가 남아 있고, 이 사건에서도 확정 후 그 절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미등록 대부업이나 다수 피해자가 얽힌 경제범죄로 처벌을 앞두고 계시다면 초기 단계부터 권앤파트너스 법률사무소 권혁성 대표변호사의 조력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 이 사건에 적용된 법리에 대한 더 자세한 법률지식은 네플라 법률위키 [사례분석] 미등록 대부업 초과이자 수취의 처벌과 추징: 실질 범죄수익 산정과 다수 피해자 형사공탁 페이지를 참고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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