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 사례] 친한 친구 강간 징역 3년 6개월 확정 - 항소심 유죄 판단이 대법원에서 확정되기까지 - 법무법인 심앤이 성범죄피해자전담센터 심지연 대표변호사](https://api.nepla.ai/api/v1/file/1788419563964-8f4b8d4a4531dc0b.jpeg)
1. 법무법인 심앤이 성범죄피해자전담센터 심지연 대표변호사가 상고심에서 지켜낸 유죄 판결
지인 사이의 성범죄에서는 진술 신빙성이 핵심 쟁점이 될 수 있습니다. 객관적 사유가 새로 드러나지 않았다면 대법원 2017. 3. 22. 선고 2016도18031 판결이 정한 예외적 사정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항소심에서 얻어낸 유죄 판단을 상고심까지 흔들림 없이 지켜내는 일은 그 자체로 별개의 과제가 됩니다.
법무법인 심앤이 성범죄피해자전담센터 심지연 대표변호사는 제1심 무죄가 항소심에서 유죄로 뒤집힌 강간 사건에서 피해자를 대리하였습니다. 피고인이 제출한 상고이유를 하나씩 반박하는 변호사 의견서를 제출하여, 상고 기각과 징역 3년 6개월·성폭력 치료강의 40시간·취업제한 5년의 확정을 지켜냈습니다.
2. 1심 무죄에서 대법원까지 이어진 다툼의 전말
의뢰인과 가해자는 어릴 적부터 알고 지낸 친구였습니다. 사건 당일 두 사람은 다른 친구들과 술자리를 가진 뒤 의뢰인의 집에서 단둘이 술을 마셨고, 새벽까지 자리가 이어지자 피곤했던 의뢰인은 이제 돌아가라고 말한 뒤 방에 들어가 잠이 들었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가해자는 의뢰인의 방으로 들어와 옷을 벗기고 강하게 저항하는 의뢰인을 힘으로 제압한 뒤 간음하였습니다. 의뢰인은 곧바로 112에 신고하였고 출동한 경찰 앞에서 가해자도 범행을 인정하였으나, 수사가 진행되자 서로 호감이 있었고 합의된 관계였다고 진술을 번복하였습니다.
제1심은 저항을 억압하였다고 볼 직접적 증거가 부족하다며 무죄를 선고하였습니다. 납득할 수 없는 판결에 억울함을 느낀 의뢰인이 항소심을 앞두고 저희를 찾아오셨고, 치열하게 다툰 끝에 항소심에서 무죄가 유죄로 뒤집혔으나 피고인이 다시 상고하면서 사건은 대법원으로 넘어갔습니다.
#법무법인 심앤이 성범죄피해자전담센터 전문 가이드
성범죄 피해와 관련한 주요 법률정보와 대응 방법은 법무법인 심앤이 성범죄피해자전담센터 공식 홈페이지의 ‘힘이나 협박에 의한 성폭력을 겪으셨나요’, ‘성범죄 재판, 이렇게 진행돼요’에서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3. 피고인의 상고이유를 하나씩 반박한 법무법인 심앤이 성범죄피해자전담센터 심지연 대표변호사의 대응
#법무법인 심앤이 성범죄피해자전담센터 실제 사례
사건의 구체적인 경위와 대응 과정, 결과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법무법인 심앤이 성범죄피해자전담센터 공식 홈페이지의 '친한 친구로부터 강간 피해, 무죄를 유죄로 뒤집어 대법원 확정받은 사건'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4. 확정판결 이후 피해 회복을 위해 점검할 사항
상고심 재판부는 피고인의 상고를 기각하였습니다. 피고인은 현재 구속 상태로 실형을 복역 중이며, 원심 판결 그대로 징역 3년 6개월과 성폭력 치료강의 40시간, 취업제한 5년이 확정되었습니다.
형사판결의 확정은 사건의 종결이 아니라 피해 회복의 출발점이며, 확정된 유죄는 위자료 청구 민사소송에서 유력한 증거가 됩니다. 저희는 이에 그치지 않고 의뢰인의 실질적인 피해 회복을 위해 가해자를 상대로 위자료를 청구하는 민사소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물적 증거가 부족하기 쉬운 지인 간 강간 사건에서는 진술의 일관성과 구체성이 신빙성을 판단하는 중요한 요소가 됩니다. 사건 직후 112 신고 기록과 현장 진술처럼 초기에 남은 자료를 원본 그대로 보관하시고, 기억에 없는 부분을 무리하게 메우기보다 경험한 그대로만 진술하시는 것이 신빙성을 지키는 방법입니다.
※ 이 사건에 적용된 법리에 대한 더 자세한 법률지식은 네플라 법률위키 [사례분석] 지인 간 강간 사건의 무죄 파기: 항소심 재증인신문과 상고이유의 심사 범위 페이지를 참고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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