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 사례] 직장 상사 추행 불송치를 뒤집은 벌금 500만 원 - 사과 발언과 징계 해고라는 정황 - 법무법인 심앤이 성범죄피해자전담센터 심지연 대표변호사](https://api.nepla.ai/api/v1/file/1788744283058-94c023a19b5ff5e5.jpeg)
1. 법무법인 심앤이 성범죄피해자전담센터 심지연 대표변호사가 불송치 결정을 뒤집어 이끌어낸 벌금형
직장 안에서 벌어진 추행은 은밀한 자리에서 짧게 이루어져 객관적인 증거가 남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가해자가 친밀감의 표현이었다고 주장하면 수사기관이 고의를 인정하기 어렵다고 보아 불송치 결정을 하는 사례가 적지 않습니다.
법무법인 심앤이 성범죄피해자전담센터 심지연 대표변호사는 홀로 고소하였다가 불송치 결정을 받은 피해자를 대리하여 이의신청 단계부터 사건에 관여하였습니다. 접촉이 이루어진 관계와 부위, 방식과 반복성을 하나로 묶어 수사기관의 판단에 어떤 법리적 오류가 있었는지를 항목별로 짚었습니다.
그 결과 검찰의 보완수사 지시에 따라 경찰의 수사가 다시 이루어졌고, 가해자에게는 벌금 500만 원의 구약식 처분이 내려졌습니다. 이의신청으로 결과가 바뀌는 비율이 높지 않은 국면에서 진술의 일관성과 간접 자료가 결과를 가를 수 있다는 점을 확인한 사건입니다.
2. 환영회에서 시작되어 수년간 이어진 직장 내 추행의 전말
의뢰인은 약 7년 전 신입사원 환영회에서 직장 상사인 가해자를 처음 만났습니다. 가해자는 술을 권하며 다가와 테이블 밑으로 손을 뻗어 의뢰인의 허벅지를 쓰다듬었고, 의뢰인은 크게 놀랐지만 회식 분위기를 망칠까 두려워 그 자리에서는 아무 말도 하지 못했습니다.
다음 날 의뢰인은 가해자에게 전날의 행위가 불쾌했다고 분명히 전하며 사과를 요구했고 인사팀에도 알렸지만 회사는 별다른 조치를 하지 않았습니다. 신입사원이던 의뢰인이 참고 근무를 이어 가는 동안 가해자의 행동은 출장 차량 안의 신체 밀착과 근무 중 성희롱 발언으로 번져 갔습니다.
의뢰인이 인사팀에 강하게 항의한 끝에 가해자는 징계위원회를 거쳐 해고되었습니다. 그러나 의뢰인이 홀로 진행한 형사 고소는 불송치로 끝났고, 가해자가 부당해고를 주장하며 복귀를 시도하자 의뢰인은 같은 직장에서 다시 마주할지 모른다는 불안 속에 도움을 요청하셨습니다.
#법무법인 심앤이 성범죄피해자전담센터 전문 가이드
성범죄 피해와 관련한 주요 법률정보와 대응 방법은 법무법인 심앤이 성범죄피해자전담센터 공식 홈페이지의 ‘"분명히 피해를 입었는데, 무혐의가 나왔어요"’, ‘직장에서 일어난 일, 참지 않아도 돼요’에서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3. 불송치 판단의 법리적 오류를 짚은 법무법인 심앤이 성범죄피해자전담센터 심지연 대표변호사의 단계별 대응
#법무법인 심앤이 성범죄피해자전담센터 실제 사례
사건의 구체적인 경위와 대응 과정, 결과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법무법인 심앤이 성범죄피해자전담센터 공식 홈페이지의 '수년 간 직장 상사에게 강제추행 당한 직장 내 성추행 사건, 이의신청으로 기소 성공'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4. 직장 내 성추행 사건에서 불송치 이후를 준비하는 실무적 시사점
불송치 결정을 받았다고 해서 사건이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 진술이 일관되고 이를 뒷받침할 간접 자료가 남아 있다면 이의신청 단계에서 판단의 법리적 오류를 다투어 결과를 바꿀 수 있습니다.
위력 관계에서 벌어지는 직장 내 추행은 은밀한 공간에서 짧게 이루어져 물적 증거가 부족하기 쉽습니다. 그러므로 각 행위의 장소와 부위, 어느 손으로 어떻게 접촉했는지와 그때의 대응을 시간 순서대로 정리해 두는 것이 진술의 신빙성을 지키는 핵심입니다.
사내 성희롱 조사 자료와 징계 기록, 사건 직후 항의한 정황처럼 접촉을 간접적으로 뒷받침하는 자료는 삭제하지 마시고 원본 그대로 확보해 두시기 바랍니다. 불송치 통지를 받으셨더라도 단념하지 마시고, 법무법인 심앤이 성범죄피해자전담센터와 함께 다툴 지점을 정리해 보시기 바랍니다.
※ 이 사건에 적용된 법리에 대한 더 자세한 법률지식은 네플라 법률위키 [사례분석] 직장 내 반복 강제추행의 성립: 기습추행의 폭행 요건과 추행 고의의 증명 페이지를 참고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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