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 사례] 소개팅으로 처음 만난 사이 준강간 검찰 송치 - 법최면조사로 되살린 화장실 부축 장면- 법무법인 심앤이 성범죄피해자전담센터 심지연 대표변호사](https://api.nepla.ai/api/v1/file/1791422877012-812c6869ff406748.jpeg)
1. 법무법인 심앤이 성범죄피해자전담센터 심지연 대표변호사가 이끌어낸 준강간 검찰 송치
폐쇄회로 영상이나 물증이 부족한 준강간 사건에서는 의뢰인의 진술이 가장 중요한 증거가 됩니다. 그래서 진술이 일관되고 타당하게 남는지가 혐의 인정을 좌우합니다.
법무법인 심앤이 성범죄피해자전담센터 심지연 대표변호사는 소개팅으로 처음 만난 상대로부터 준강간 피해를 입은 의뢰인을 대리하였습니다. 진술 대비 프로그램으로 경찰조사를 준비하고, 희미한 기억을 되살리기 위하여 법최면조사를 진행하였습니다.
그 결과 법최면조사에서 되살아난 기억이 경찰조사 당시의 진술과 거의 일치하였고, 기존 진술에서 누락되었던 장면까지 확보되었습니다. 수사기관은 심신상실·항거불능 상태를 이용한 간음을 인정해 사건을 검찰에 송치하였습니다.
2. 평소 주량을 넘긴 술자리와 그 뒤의 기억
의뢰인과 가해자는 소개팅으로 처음 만난 사이였습니다. 말이 잘 통한다고 생각한 의뢰인은 평소 주량보다 훨씬 많은 양의 술을 마시게 되셨고 그렇게 기억이 끊기셨습니다.
이상한 느낌이 들어 정신을 차려 보니 의뢰인은 가해자의 침대에 누워 있었고 가해자가 의뢰인을 간음하고 있었습니다. 사건 이후 의뢰인은 우울증을 호소하며 가해자에게 여러 차례 따져 묻기도 하셨습니다.
그러나 가해자는 자신의 범행을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그 가해자가 마땅한 벌을 받기를 바라시며 의뢰인은 저희를 찾아 주셨습니다.
#법무법인 심앤이 성범죄피해자전담센터 전문 가이드
성범죄 피해와 관련한 주요 법률정보와 대응 방법은 법무법인 심앤이 성범죄피해자전담센터 공식 홈페이지의 ‘준강간죄·준강제추행 성립요건, 기억이 없어도 고소해요’, ‘성범죄 고소 절차와 경찰조사 준비, 검찰 송치·보완수사요구까지’에서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3. 법무법인 심앤이 성범죄피해자전담센터 심지연 대표변호사가 세운 다섯 가지 대응
#법무법인 심앤이 성범죄피해자전담센터 실제 사례
사건의 구체적인 경위와 대응 과정, 결과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법무법인 심앤이 성범죄피해자전담센터 공식 홈페이지의 '소개팅으로 처음 만나 강간 피해, 설득력 있는 진술로 준강간죄 송치시킨 사건'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4. 물증이 부족한 준강간에서 남겨 둘 것
이 사건은 물증이 부족한 상태에서 진술과 정황을 엮어 혐의를 인정받은 사건입니다. 술에 취해 기억이 끊긴 준강간 피해라면, 정신을 차린 직후의 몸 상태와 주변 정황, 나눈 대화를 기억이 남아 있을 때 시간 순서대로 적어 두시기 바랍니다.
메시지와 통화 기록처럼 사건 전후를 보여 주는 자료는 지우지 말고 원본 그대로 보관해 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 사건 당시 검찰 송치는 수사기관이 혐의를 인정했다는 의미였습니다. 2026년 10월 2일부터는 성폭력처벌법 제26조의2에 따라 사법경찰관이 성폭력범죄 사건을 혐의에 대한 판단과 관계없이 모두 검사에게 송치하고, 경찰의 판단은 송치 결정서의 의견으로 함께 넘어갑니다. 어느 경우든 공소 제기와 공판까지 진술의 일관성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해자가 무고를 주장하더라도 신고가 허위라는 점은 적극적으로 증명되어야 하므로, 진술에 거짓이 없다면 무고죄가 성립하기 어렵습니다. 우울증 등으로 고소가 늦어졌더라도 판례는 피해자가 처한 특별한 사정을 고려하지 않고 진술의 증명력을 가볍게 배척할 수 없다고 보았으니, 그 경위를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진술의 일관성도 함께 지키시기 바랍니다.
※ 이 사건에 적용된 법리에 대한 더 자세한 법률지식은 네플라 법률위키 [사례분석] 소개팅 첫 만남의 준강간: 심신상실 상태의 입증과 진술 신빙성의 판단 페이지를 참고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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