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 사례] 남자친구 몰카 협박 강간 1심 무죄 뒤집어 징역 3년 - 일기와 메모가 지킨 진술 - 법무법인 심앤이 성범죄피해자전담센터 심지연 대표변호사](https://api.nepla.ai/api/v1/file/1788748633804-4a1bb85fa7c2c5f7.jpeg)
1. 법무법인 심앤이 성범죄피해자전담센터 심지연 대표변호사가 항소심에서 뒤집은 1심 무죄
촬영물을 빌미로 한 협박이 배경에 깔린 성폭력은 피해자가 겁에 눌려 저항하거나 곧바로 신고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바로 그 지연과 사후의 접촉이 재판에서 거꾸로 불리하게 해석되기도 합니다.
법무법인 심앤이 성범죄피해자전담센터 심지연 대표변호사는 1심에서 강간 공소사실이 무죄로 판단된 사건의 항소심을 대리하였습니다. 항소심 재판부에 세 차례 의견서를 제출해 원심 판결이 사실관계와 법리에 어긋난다는 점을 지적하였습니다. 그 결과 항소심은 강간 혐의까지 유죄로 인정하여 가해자에게 징역 3년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하였습니다.
2. 촬영물 협박에서 강간으로 이어진 경위와 1심 무죄
의뢰인과 가해자는 같은 동네에서 자라 오래된 친구이자 연인 관계였습니다. 교제를 이어가면서 가해자는 성관계 도중 의뢰인 몰래 성관계 장면을 촬영하였습니다.
두 사람은 일반적인 연인들처럼 이별했지만 가해자는 이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의뢰인의 집 앞까지 찾아와 성관계 영상을 유포하겠다고 협박하였습니다. 심지어는 의뢰인을 비상구 계단으로 억지로 끌고 가 강제로 간음하는 범행까지 저질렀고, 몇 달이 지난 후에도 또다시 성관계를 요구해 의뢰인은 영상이 유포될 것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거부하지 못한 채 한 차례 더 성관계를 하게 되었습니다.
의뢰인은 이 사건을 잊고 지내려 했지만, 수개월 후 다른 사건을 수사하던 경찰로부터 의뢰인의 불법 촬영물이 발견됐다는 연락을 받게 되었습니다. 결국 카메라등이용촬영과 강간 혐의로 고소하였으나 1심에서는 강간 혐의가 인정되지 않았고, 카메라등이용촬영 혐의만 일부 인정되어 징역 2년 6월에 집행유예 4년 등이 선고되었습니다.
#법무법인 심앤이 성범죄피해자전담센터 전문 가이드
성범죄 피해와 관련한 주요 법률정보와 대응 방법은 법무법인 심앤이 성범죄피해자전담센터 공식 홈페이지의 ‘동성 성추행·성폭행 처벌과 합의금, 남성 피해자도 같은 죄명이에요’, ‘동영상 유포 협박 대응과 처벌, 몸캠피싱·유포 뒤 삭제 지원까지’에서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3. 세 차례 의견서로 원심을 반박한 법무법인 심앤이 성범죄피해자전담센터 심지연 대표변호사의 대응
#법무법인 심앤이 성범죄피해자전담센터 실제 사례
사건의 구체적인 경위와 대응 과정, 결과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법무법인 심앤이 성범죄피해자전담센터 공식 홈페이지의 '남자친구가 불법 촬영물로 협박해 강간, 1심 무죄 판결을 2심에서 유죄로 바꿔낸 사건'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4. 촬영물 협박 사건에서 미리 남겨 두어야 하는 것
이 사건에서 결정적이었던 것은 기억이 선명할 때 남겨 둔 기록입니다. 협박 문자와 통화 내역, 촬영물의 존재를 언급한 대화, 당시의 두려움과 정황을 적어 둔 일기와 메모를 삭제하지 말고 원본 그대로 보관해 두시기 바랍니다.
진술할 때는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무리해서 메우지 말고 그대로 구분해 말씀하시는 편이 오히려 신빙성을 높입니다. 항소심에서 강간 혐의가 인정되어 가해자는 징역 3년과 함께 성폭력 치료강의 80시간, 취업제한 3년, 휴대전화 및 SD카드 몰수를 선고받았습니다.
※ 이 사건에 적용된 법리에 대한 더 자세한 법률지식은 네플라 법률위키 [사례분석] 촬영물 협박 강간의 1심 무죄와 항소심 파기: 사후 접촉을 이유로 한 배척의 한계 페이지를 참고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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