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 사례] 남자친구 몰카 알고도 교제, 뒤늦은 고소로 송치 - 백업 어플 속 수백 개 파일 - 법무법인 심앤이 성범죄피해자전담센터 심지연 대표변호사](https://api.nepla.ai/api/v1/file/1788744635091-8874feac40919c33.jpeg)
1. 법무법인 심앤이 성범죄피해자전담센터 심지연 대표변호사가 불리한 사정을 먼저 짚어 이끌어낸 검찰송치
연인 사이의 불법촬영은 촬영 사실을 알고도 관계를 이어가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그러다 뒤늦게 고소하면 수사 초기에 그 경위 자체가 불리하게 비칠 수 있습니다.
법무법인 심앤이 성범죄피해자전담센터 심지연 대표변호사는 촬영 사실을 알고도 교제를 이어가다 이별 후 고소한 의뢰인을 대리하였습니다. 가해자가 촬영에 쓴 휴대전화를 교체하고 저장 어플 계정까지 탈퇴해 포렌식에서 촬영물이 나오지 않았음에도 검찰송치 결정을 받아냈습니다.
이 사건의 성과는 불리한 사정을 감춘 데 있지 않고, 관계를 정리하지 못한 이유와 고소가 늦어진 경위를 먼저 자료로 설명한 데 있습니다. 그 위에 촬영을 명확히 거부했고 가해자도 이를 인식했다는 일관된 진술이 놓였습니다.
2. 촬영 정황을 느낀 순간부터 이별 뒤 고소까지
의뢰인은 교제 당시 성관계 중 가해자에게 등을 보일 때면 가해자가 휴대전화를 들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가해자가 고개를 돌리지 못하도록 머리를 잡는 행동을 자주 했기에, 자신도 모르는 사이 촬영을 당하고 있는 것은 아닐지 걱정이 되기 시작했습니다.
의뢰인은 성관계 촬영은 싫으니 하지 말라고 명확히 거부 의사를 표현했고, 가해자는 절대 찍은 적이 없으며 단순히 손에 쥐었을 뿐이라고 해명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의뢰인은 연인 간 불법촬영 피해가 늘고 있다는 뉴스를 보고 불안한 마음에 가해자가 잠든 사이 휴대전화를 확인했습니다.
백업 어플에는 지역과 나이, 이름으로 저장된 수백 개의 나체사진과 성관계 영상이 있었습니다. 의뢰인은 큰 충격을 받았지만 가해자를 좋아하는 마음에 용서하고 관계를 이어갔고, 수개월 뒤 완전히 이별한 다음 촬영물을 영구히 삭제하고자 저희 센터를 찾아주셨습니다.
#법무법인 심앤이 성범죄피해자전담센터 전문 가이드
성범죄 피해와 관련한 주요 법률정보와 대응 방법은 법무법인 심앤이 성범죄피해자전담센터 공식 홈페이지의 ‘성범죄 수사, 이렇게 진행돼요’, ‘동의 없이 찍힌 사진·영상을 발견했어요’에서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3. 불리한 특이점을 먼저 짚은 법무법인 심앤이 성범죄피해자전담센터 심지연 대표변호사의 단계별 대응
#법무법인 심앤이 성범죄피해자전담센터 실제 사례
사건의 구체적인 경위와 대응 과정, 결과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법무법인 심앤이 성범죄피해자전담센터 공식 홈페이지의 '연인 간 불법촬영, 촬영사실 알고도 교제 이어가다 뒤늦게 고소했지만 송치된 사건'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4. 연인 간 불법촬영에서 늦은 신고를 설명하는 법
이번 사건은 포렌식에서 촬영물이 나오지 않았어도 촬영 당시 의뢰인의 의사에 반했는지가 관건이라는 점을 보여줍니다. 원본이 삭제되거나 기기가 교체되기 쉬운 유형이므로, 상대의 저장매체 속 파일을 캡처하거나 촬영해 확보한 사본과 촬영을 시인하고 사과한 대화 내역을 원본 형태로 보존해 두시기 바랍니다.
다만 송치는 수사기관이 혐의를 인정했다는 의미일 뿐 처벌이 확정된 단계가 아니므로, 검찰 처분과 공판에서 동의 여부가 다시 다투어질 수 있습니다. 거부 의사를 밝힌 시점의 장소와 대화, 상황을 기억이 선명할 때 기록해 두는 것이 그 다툼에서 진술의 일관성을 지키는 방법입니다.
※ 이 사건에 적용된 법리에 대한 더 자세한 법률지식은 네플라 법률위키 [사례분석] 연인 간 불법촬영의 묵시적 동의 항변: 거부 의사 표시와 지연 고소의 평가 페이지를 참고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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