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사례] 고등학교 동창 강간미수 합의금 7,000만 원 - 신고를 막으려던 연락의 스토킹 인정 - 법무법인 심앤이 성범죄피해자전담센터 심지연 대표변호사](https://api.nepla.ai/api/v1/file/1791789995081-7dd189e2e497377e.jpeg)
1. 법무법인 심앤이 성범죄피해자전담센터 심지연 대표변호사가 동창 강간미수 사건에서 인정받은 세 죄명과 합의
강간 시도가 중간에 멈춘 사건은 가해자가 스스로 멈추었다는 이유로 강간의 고의를 부인하기 쉽습니다. 신고를 막으려는 연락과 방문도 단순한 2차 가해로 지나가기 쉬워, 어느 행위가 어느 죄에 해당하는지를 처음부터 하나씩 가려야 합니다.
법무법인 심앤이 성범죄피해자전담센터 심지연 대표변호사는 고등학교 동창에게 모텔에서 성폭력 피해를 입고 이후 스토킹까지 당한 의뢰인을 대리하였습니다. 유사강간과 강간미수, 스토킹처벌법위반이 모두 인정되어 구공판으로 이어졌고, 재판 단계에서 합의금을 가해자 측 제안액 2,000만 원에서 7,000만 원으로 높였습니다. 피고인은 합의 뒤에도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 사회봉사 80시간과 성폭력 치료강의 40시간을 선고받았습니다.
2. 동창이라 믿고 허락한 모텔 방에서 벌어진 일
의뢰인과 가해자는 고등학교 동창으로, 졸업 뒤 인스타그램으로 연락이 닿아 가해자의 집 근처에서 술자리를 가졌습니다. 막차가 끊겨 의뢰인만 모텔에서 자고 가기로 했는데, 가해자는 모텔 앞까지 데려다주겠다던 말을 바꾸어 방 앞에서 잠깐만 쉬고 가겠다고 하였고 의뢰인은 동창이라 믿고 허락하셨습니다.
가해자는 방에 들어가자마자 억지로 키스를 하며 의뢰인을 침대에 눕히고 강제로 옷을 벗기며 간음하려 하였고, 간음 직전에서야 울고 있는 의뢰인을 보고 멈추었습니다. 의뢰인이 신고를 망설이는 동안 가해자는 일방적으로 연락하고 집 앞으로 찾아오며 신고를 막으려 하였고, 의뢰인은 확실한 처벌과 피해 보상을 위해 저희를 찾아주셨습니다.
#법무법인 심앤이 성범죄피해자전담센터 전문 가이드
성범죄 피해와 관련한 주요 법률정보와 대응 방법은 법무법인 심앤이 성범죄피해자전담센터 공식 홈페이지의 ‘성폭행 처벌과 강간죄·유사강간 형량, 미수·치상까지 고소해요’, ‘성범죄 형사재판 절차, 증인신문·형사공탁 대응·항소심’에서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3. 법무법인 심앤이 성범죄피해자전담센터 심지연 대표변호사가 취한 네 가지 대응
#법무법인 심앤이 성범죄피해자전담센터 실제 사례
사건의 구체적인 경위와 대응 과정, 결과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법무법인 심앤이 성범죄피해자전담센터 공식 홈페이지의 '고등학교 동창의 강간미수 사건'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4. 강간 시도 뒤 가해자의 접근이 이어질 때 알아 둘 점
이 사건에서는 형사처벌과 피해 보상, 신변 보호가 하나의 사건 안에서 함께 이루어졌습니다. 강간 시도 유형은 가해자가 스스로 멈추었다는 이유로 고의를 부인하기 쉬우므로, 당시 주고받은 메시지와 모텔 출입 기록처럼 시점과 정황을 보여 주는 자료를 원본 그대로 보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신고를 망설이는 사이 가해자가 연락하거나 찾아오는 행위는 그 자체로 스토킹범죄가 될 수 있으니, 연락과 방문의 일시와 내용을 빠짐없이 기록해 두시기 바랍니다. 그 기록은 처벌과 접근 금지 두 가지에 모두 쓰이므로, 법무법인 심앤이 성범죄피해자전담센터와 함께 정리해 두시면 좋습니다.
※ 이 사건에 적용된 법리에 대한 더 자세한 법률지식은 네플라 법률위키 [사례분석] 강간미수·유사강간과 스토킹범죄의 경합: 간음 직전 중단의 실행 착수와 신고 저지 연락 페이지를 참고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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