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 사례] 소주 1잔 음주운전 0.032% 혐의없음 - 음주·운전·측정 시각으로 짚은 상승기 - - 진앤솔 법률사무소 강정한 대표변호사 - 창원 마산 진해 부산 변호사](https://api.nepla.ai/api/v1/file/1790902075144-2f6265990976050e.jpeg)
1. 진앤솔 법률사무소 강정한 대표변호사가 0.032% 음주운전 사건에서 이끌어낸 불기소
의뢰인은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소주 1잔을 마신 뒤 차량을 수백 미터 운전하다 음주단속에 적발되었습니다. 현장에서 측정된 혈중알코올농도는 0.032%로, 처벌기준인 0.03%를 0.002% 넘은 수치였습니다.
진앤솔 법률사무소 강정한 대표변호사는 측정된 수치 자체보다 의뢰인의 최종 음주 시각과 운전 시각, 음주측정 시각의 관계에 주목하였습니다. 운전 당시 혈중알코올농도가 측정치보다 낮았을 가능성을 대법원 판례와 유사 하급심 판결례로 소명하였고, 검찰은 증거불충분을 이유로 혐의없음 불기소 처분을 내렸습니다.
이 사건은 의뢰인이 술을 마신 뒤 운전한 사실을 인정한 상황에서도, 음주·운전·측정 시각의 관계를 분석해 불기소 처분을 이끌어낸 사례입니다. 음주운전죄가 운전 당시의 농도를 기준으로 성립한다는 원칙이 실제 처분으로 이어졌습니다.
2. 처벌기준을 조금 넘은 수치가 나온 단속의 경위
의뢰인은 차량을 운전해 귀가할 예정이었기 때문에 술을 마시지 않으려 하였으나, 모임이 이어지던 중 권유를 거절하지 못하고 소주 1잔을 마셨습니다. 이후 인근 주차장에 세워 둔 차량을 운전해 귀가하던 중 단속에 적발되었고, 사고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의뢰인은 경찰 조사에서 술을 마신 뒤 운전한 사실을 부인하지 않았습니다. 표면적으로는 처벌기준을 넘는 측정 결과가 있었으므로 혐의가 그대로 인정될 수 있는 상황처럼 보였습니다.
그러나 이 사건에는 세밀하게 검토할 사정이 있었습니다. 측정치가 기준을 0.002% 넘은 점, 최종 음주 후 짧은 시간 안에 운전과 측정이 이루어진 점, 단속 당시 주취 정황이 양호했던 점이 그것입니다.

3. 진앤솔 법률사무소 강정한 대표변호사의 상승기 소명 전략
4. 처벌기준 근소 초과 사건에서 먼저 볼 기록
혈중알코올농도가 0.03% 이상으로 측정되었다면 처벌을 피할 수 없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음주운전죄의 성립 여부는 측정 당시가 아니라 실제 운전 당시의 혈중알코올농도를 기준으로 판단됩니다.
다만 최종 음주 뒤 시간이 충분히 지났거나, 측정치가 처벌기준을 상당히 넘었거나, 주취 정황이나 사고 등 다른 증거가 있으면 상승기 항변이 받아들여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수치가 낮다는 이유만으로 혐의를 쉽게 다툴 수 있는 것도 아니므로, 각 시각과 음주량, 측정 결과, 주취 정황을 자료로 확인해야 합니다.
처벌기준을 근소하게 넘은 상태로 적발되었다면 최초 경찰 조사 전에 단속기록과 시각의 관계부터 확인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음주운전 사건을 다루어 온 진앤솔 법률사무소 강정한 대표변호사와 함께 측정 과정과 음주·운전·측정 시각을 검토하면 대응 방향을 초기부터 정할 수 있습니다.
※ 이 사건에 적용된 법리에 대한 더 자세한 법률지식은 네플라 법률위키 [사례분석] 혈중알코올농도 상승기와 처벌기준 근소 초과: 운전 당시 수치의 증명 정도 페이지를 참고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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