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 사례] 회사 임원 신입사원 강제추행 집행유예 - 500만 원 공탁에 맞선 합의금 증액 - 법무법인 심앤이 성범죄피해자전담센터 심지연 대표변호사](https://api.nepla.ai/api/v1/file/1788748017194-75968f90311c2315.jpeg)
1. 법무법인 심앤이 성범죄피해자전담센터 심지연 대표변호사가 항소심에서 지켜낸 유죄판결
가해자가 1심 선고 뒤에야 태도를 바꾸어 혐의를 인정하고 공탁을 거는 일은 드물지 않습니다. 이때 피해자 측이 아무 대응을 하지 않으면 그 공탁이 감형 자료로만 남습니다.
법무법인 심앤이 성범죄피해자전담센터 심지연 대표변호사는 회사 이사에게 강제추행 피해를 입은 신입 사원을 항소심에서 대리하였습니다. 일방적인 500만 원 공탁이 진정성 없는 반성이라는 점을 변호사 의견서로 정면 반박하고, 피해자와 가족의 엄벌탄원서를 함께 제출하였습니다. 그 결과 합의금은 1,000만 원에서 2,000만 원으로 증액되었고, 항소심에서도 부가처분이 포함된 유죄판결이 선고되었습니다.
2. 회식 뒤 택시에서 벌어진 추행과 항소심에 이른 경위
의뢰인은 갓 입사한 신입 사원으로 회사의 이사인 가해자에게 지속적인 성희롱과 강제추행 피해를 입으셨습니다. 어느 날 회식이 끝난 뒤 택시를 기다리던 의뢰인에게 가해자는 단둘이 술 한 잔 더 하자며 손목을 잡고 당기기 시작하였습니다.
의뢰인은 시간이 너무 늦었다며 거절하였지만 가해자의 강압에 손목이 붙잡힌 채 어쩔 수 없이 따라가게 되었습니다. 가해자는 택시 안에서 호텔로 가자거나 입술이 예쁘다는 말을 하며 의뢰인의 어깨를 감싼 뒤 자신 쪽으로 강하게 끌어당겨 키스를 할 것처럼 얼굴을 들이대어 추행하였습니다.
이후 의뢰인은 회사에 출근할 수 없을 정도의 극심한 정신적 충격에 빠졌고, 고민 끝에 회사에 피해 사실을 알리고 가해자를 경찰에 신고하였습니다. 가해자는 손을 빼지 않아서 호감이 있는 줄 알았다는 주장을 1심 선고 당일까지 이어 가다 징역 1년을 선고받았고, 곧바로 항소하였습니다. 사건이 장기화되면서 심적으로 지친 의뢰인은 항소심에서 사건을 원만하게 마무리하기 위하여 심앤이를 찾아 주셨습니다.
#법무법인 심앤이 성범죄피해자전담센터 전문 가이드
성범죄 피해와 관련한 주요 법률정보와 대응 방법은 법무법인 심앤이 성범죄피해자전담센터 공식 홈페이지의 ‘직장에서 일어난 일, 참지 않아도 돼요’, ‘합의금, 제대로 알고 결정하세요’에서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3. 기록과 협상을 함께 쥔 법무법인 심앤이 성범죄피해자전담센터 심지연 대표변호사의 대응
#법무법인 심앤이 성범죄피해자전담센터 실제 사례
사건의 구체적인 경위와 대응 과정, 결과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법무법인 심앤이 성범죄피해자전담센터 공식 홈페이지의 '회사 임원이 신입 사원을 강제추행한 사건'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4. 항소심 합의에서 남겨 두어야 하는 조항
형사 합의로 사건을 마무리하는 경우 합의는 처벌의 종결이 아니라 이후의 안전까지 설계하는 절차입니다. 이 사건에서는 비밀유지와 접근 및 보복금지, 통신제한, 소제기 금지 조항에 더해 1회 위반 시 합의금의 배액을 지급하는 위약벌 조항을 넣어 사후 보복 위험까지 차단하였습니다.
최종적으로 가해자는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160시간, 성폭력 치료강의 40시간, 취업제한 3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지위를 이용해 사회초년생을 추행하고 수사와 재판 과정에서 혐의를 부인하며 책임을 회피한 사정이 무겁게 평가되어, 범행을 인정하고 합의를 하고도 부가처분이 포함된 유죄판결을 피하지 못하였습니다. 손을 빼지 않았다는 사정 역시, 성폭행 피해자의 대처 양상이 관계와 상황에 따라 다르게 나타날 수밖에 없다는 대법원 2018. 10. 25. 선고 2018도7709 판결에 비추어 호감의 표시로 볼 수 없습니다.
※ 이 사건에 적용된 법리에 대한 더 자세한 법률지식은 네플라 법률위키 [사례분석] 강제추행 항소심의 양형 판단: 일방적 형사공탁의 평가와 부가처분의 병과 페이지를 참고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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