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 사례] 헤어진 남자친구 촬영물 유포 징역 1년 - 2천만 원 공탁 수령을 거부한 이유 - 법무법인 심앤이 성범죄피해자전담센터 심지연 대표변호사](https://api.nepla.ai/api/v1/file/1788832639075-40e67cbae563c38b.jpeg)
1. 법무법인 심앤이 성범죄피해자전담센터 심지연 대표변호사가 받아낸 촬영물 유포 실형
헤어진 연인이 촬영물을 유포하는 사건에서 가해자는 흔히 동의를 받았다고 다툽니다. 촬영물이 어디까지 퍼졌는지 알 수 없는 상태에서 피해자는 그 다툼을 혼자 감당하게 됩니다.
법무법인 심앤이 성범죄피해자전담센터 심지연 대표변호사는 이별 약 1년 뒤 자신의 촬영물이 성인 사이트에 게시된 사실을 알게 된 의뢰인을 대리하였습니다. 수사 단계에서는 동의를 얻어 게시했다는 가해자의 진술이 허위임을 밝히는 데 집중했고, 재판 단계에서는 합의와 공탁으로 형을 낮추려는 시도에 대응했습니다.
재판부는 가해자에게 징역 1년의 실형과 성폭력 치료강의 40시간, 취업제한 5년을 선고하고 증 제1, 2호를 몰수했습니다. 선고 직전의 공탁이 감형을 보장하지 않는다는 점을 확인한 사건입니다.
2. 교제 중의 요구에서 시작되어 유포로 이어진 사건의 전말
의뢰인과 가해자는 연인 관계였습니다. 교제 중 가해자는 보고 싶다는 이유로 촬영물을 요구하고 성관계 장면을 촬영하거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게시하자고 하는 등 요구의 수위를 점차 높여 갔습니다.
무리한 요구에 큰 불안과 부담을 느낀 의뢰인은 결국 관계를 정리했습니다. 그러나 이별한 지 약 1년이 지난 시점에 지인을 통해 자신의 나체 사진과 성관계 영상이 성인 사이트에 게시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곧바로 고소를 진행하셨습니다.
가해자는 수사 과정에서 동의를 얻어 게시했을 뿐이라며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검찰은 가해자가 끝까지 부인했음에도 의뢰인 진술이 일관되고 신빙성이 높다고 판단해 사건을 재판에 넘겼습니다.
#법무법인 심앤이 성범죄피해자전담센터 전문 가이드
성범죄 피해와 관련한 주요 법률정보와 대응 방법은 법무법인 심앤이 성범죄피해자전담센터 공식 홈페이지의 ‘성범죄 형사재판 절차, 증인신문·형사공탁 대응·항소심’, ‘동영상 유포 협박 대응과 처벌, 몸캠피싱·유포 뒤 삭제 지원까지’에서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3. 법무법인 심앤이 성범죄피해자전담센터 심지연 대표변호사가 세운 네 갈래의 대응
#법무법인 심앤이 성범죄피해자전담센터 실제 사례
사건의 구체적인 경위와 대응 과정, 결과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법무법인 심앤이 성범죄피해자전담센터 공식 홈페이지의 '이별 후 나체사진을 유포한 전남자친구, 실형 선고 이끌어낸 사건'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4. 촬영물 유포 피해에서 남는 실무적 시사점
촬영물 유포는 피해자가 알지 못하는 사이에 시작되고 유지됩니다. 유포 사실을 알게 되면 게시물의 주소와 화면, 게시 일시를 원본 그대로 저장해 두시고, 사이트에 대한 삭제 요청과 별개로 증거부터 확보해 두시기 바랍니다. 유포가 계속 확인된다면 시점마다 기록을 남겨 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합의는 의무가 아닙니다. 원하지 않는다면 거부 의사를 일관되게 기록으로 남겨 두시고, 공탁이 이루어지더라도 수령 의사가 없다는 점을 재판부에 분명히 밝히시면 양형 판단에서 그 무게가 달라집니다. 확정된 유죄판결은 이후 손해배상 청구에서도 유력한 자료가 됩니다.
이별 후 촬영물이 보복의 수단으로 쓰이는 사건에서 피해자가 혼자 대응하기는 어렵습니다. 수사 단계부터 재판 단계까지 대응 방향이 이어져야 하므로, 법무법인 심앤이 성범죄피해자전담센터와 함께 준비하시기를 권해 드립니다.
※ 이 사건에 적용된 법리에 대한 더 자세한 법률지식은 네플라 법률위키 [사례분석] 성적 촬영물 반포죄의 성립과 양형: 촬영 동의의 한계와 형사공탁의 효력 페이지를 참고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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