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 사례] 학원 강사 회식 강요 뒤 간음 징역 1년 - 모텔 복도 CCTV로 반박한 합의 주장 - 법무법인 심앤이 성범죄피해자전담센터 심지연 대표변호사](https://api.nepla.ai/api/v1/file/1791768860217-22f8e2b8d69c82e8.jpeg)
1. 법무법인 심앤이 성범죄피해자전담센터 심지연 대표변호사가 이끈 학원 강사 피감독자 간음 사건의 실형
피감독자 간음은 직접적인 폭행이나 협박이 없다는 점 때문에 가해자가 합의에 의한 관계였다고 다투기 쉬운 유형입니다. 그래서 피해자 측은 수직적인 관계에서 가해자가 피해자의 자유의사를 제압하기에 충분한 지위와 힘을 행사한 정황을 충분히 소명하고 수사기관과 재판부를 설득해야 합니다. 이 사건에서도 그 정황을 객관적 자료로 입증하는 것이 핵심이었습니다.
법무법인 심앤이 성범죄피해자전담센터 심지연 대표변호사는 학원 강사가 조교로 일하던 의뢰인에게 회식을 강요해 술에 취하게 한 뒤 모텔로 끌고 가 간음한 사건에서 피해자를 대리하였습니다. 저희는 모텔 복도 CCTV와 사건 이후 가해자의 연락 기록을 빠르게 확보하고, 병원 진단서와 심리평가 보고서로 합의하에 성관계를 했다는 가해자의 주장을 반박하였습니다. 사건 이후 극심한 트라우마를 겪던 의뢰인께는 성폭력 센터 상담 팀을 연계해 드리고, 여러 차례 통화하며 정서적 안정을 찾으실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변호사 의견서 5회와 범죄피해평가서로 죄질과 피해를 구체적으로 소명한 끝에, 제1심은 업무상의 위력에 의한 범행과 2차 가해 정황을 인정하여 피고인에게 징역 1년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하였습니다. 성폭력 치료강의 40시간과, 가해자가 더 이상 학원에서 미성년자들을 가르칠 수 없도록 하는 취업제한 5년도 함께 선고되었습니다. 피고인 측은 항소하였지만 항소는 기각되었습니다.
2. 회식 강요와 만취 뒤 모텔로 이어진 조교의 피해
가해자는 의뢰인이 조교로 일하던 학원의 강사였습니다. 가해자는 평소 강압적인 성격으로 의뢰인을 대해 왔고, 의뢰인은 그 성격과 업무상의 위치 때문에 가해자를 대하는 것을 매우 어려워하셨습니다. 사건 당일 가해자는 근무를 마친 뒤 회식을 강요하고, 술을 잘 마시지 못하는 의뢰인에게 평소 주량보다 많은 양의 술을 마시게 했습니다.
결국 가해자는 술에 취해 몸을 가누지 못하는 의뢰인을 모텔로 끌고 가 간음했습니다. 사건 이후에도 가해자는 학원을 그만두겠다는 의뢰인을 그만두지 못하게 하고 지속적으로 연락을 시도하며 2차 가해를 이어 갔습니다. 의뢰인과 가족분들은 지휘·감독 관계를 악용한 가해자가 엄벌을 받기를 바라며 법무법인 심앤이 성범죄피해자전담센터를 찾아오셨습니다.
#법무법인 심앤이 성범죄피해자전담센터 전문 가이드
성범죄 피해와 관련한 주요 법률정보와 대응 방법은 법무법인 심앤이 성범죄피해자전담센터 공식 홈페이지의 ‘직장 내 성희롱 처벌과 신고, 업무상 위력 추행·노동청 진정 순서’, ‘교수·의사·목사 성추행과 위력 간음, 징계와 고소를 함께 가요’에서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3. 법무법인 심앤이 성범죄피해자전담센터 심지연 대표변호사가 합의 주장에 맞서 세운 네 가지 입증
#법무법인 심앤이 성범죄피해자전담센터 실제 사례
사건의 구체적인 경위와 대응 과정, 결과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법무법인 심앤이 성범죄피해자전담센터 공식 홈페이지의 '학원 강사가 감독자의 지위를 이용해 조교를 간음, 징역 1년 실형과 취업제한 5년 받아낸 사건'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4. 업무상 위력 성범죄 피해자가 남겨 둘 사후 증거
업무상 위력이 문제 되는 성범죄에서는 사건 자체의 영상과 진단서뿐 아니라 사건 이후 가해자가 보인 연락, 회유, 2차 가해 정황도 위력의 존재와 죄질을 뒷받침하는 증거가 됩니다. 이 사건에서도 퇴사를 막고 연락을 이어 간 가해자의 태도가 2차 가해 정황으로 인정되었고, 몸을 가누지 못하는 의뢰인이 끌려가는 모습이 담긴 모텔 복도 CCTV와 병원 진단서, 심리평가 보고서가 합의 주장을 반박하는 근거가 되었습니다.
가해자가 사과를 가장해 보내오는 메시지나 통화, 퇴사를 막으려는 연락은 응답하거나 삭제하지 말고 화면 그대로 원본을 보관해 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만취 등으로 당시 기억이 온전하지 않을 수 있으므로, 사건 직후 병원 진료와 심리 상담 기록을 남겨 당시 상태를 객관적으로 확보해 두는 것이 진술의 신빙성을 지키는 방법입니다.
판결 이후 의뢰인께서는 마음의 짐을 조금은 덜 수 있게 되었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사건 직후에 남긴 연락 기록과 진료 기록은 이후 수사와 재판에서 위력과 피해를 입증하는 자료가 됩니다. 직장이나 학원처럼 지휘·감독 관계에서 피해를 입으셨다면 법무법인 심앤이 성범죄피해자전담센터와 먼저 상의해 보시기 바랍니다.
※ 이 사건에 적용된 법리에 대한 더 자세한 법률지식은 네플라 법률위키 [사례분석] 학원 조교에 대한 피감독자 간음: 업무상 위력의 판단과 실형·취업제한 명령의 근거 페이지를 참고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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