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 사례] 학과 선배 유사강간 합의금 7,000만 원 - 수령 거부한 공탁 위에 다시 세운 협상 - 법무법인 심앤이 성범죄피해자전담센터 심지연 대표변호사](https://api.nepla.ai/api/v1/file/1788757379052-14f57e9a31af77d9.jpeg)
1. 법무법인 심앤이 성범죄피해자전담센터 심지연 대표변호사가 진술만으로 세운 유죄와 합의
밀폐된 주거지에서 벌어진 성범죄는 CCTV도 목격자도 남지 않습니다. 피해자의 진술이 사실상 유일한 증거가 되는 사건에서 그 진술을 어떻게 세우느냐가 결과를 가릅니다.
법무법인 심앤이 성범죄피해자전담센터 심지연 대표변호사는 가해자가 그런 일 자체가 없었다고 전면 부인한 사건을 맡아, 피해자의 진술이 구체적이고 일관되며 허위로 고소할 이유가 없다는 점을 의견서로 세웠습니다. 검찰은 진술의 신빙성이 높다고 판단해 사건을 재판에 넘겼습니다.
1심은 유사강간 혐의로 징역 1년 8월을 선고하였고, 항소심에서는 공탁금 외에 4천만 원을 더한 총 7천만 원의 합의가 성사되었습니다. 최종적으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보호관찰 2년, 사회봉사 120시간, 성폭력 치료강의 40시간이 선고되었습니다.
2. 데려다주겠다는 말에서 시작된 피해와 부인으로 이어진 수사
의뢰인은 사건 당일 학과 동기, 학과 선배인 가해자와 셋이서 술자리를 가졌습니다. 술자리가 끝난 뒤 가해자가 집 앞까지 데려다주겠다며 함께 택시에 올랐고, 학과에서 주변을 잘 챙기는 선배로 알려져 있었기에 의뢰인은 별다른 의심 없이 집으로 향했습니다.
그러나 집 앞에 도착해 문을 열고 들어가려는 순간 가해자가 따라 들어왔습니다. 가해자는 저항하는 의뢰인을 힘으로 제압하여 강제로 옷을 벗기고 성기에 손가락을 넣는 범행을 저질렀습니다.
사건 이후 의뢰인은 오랜 시간 우울증을 겪었고, 오랜 고민 끝에 용기를 내어 고소를 진행하셨습니다. 가해자는 수사 과정에서 혐의를 모두 부인하였고, 의뢰인은 자신의 피해 사실을 거듭 입증해야 하는 자리에 서게 되었습니다.
#법무법인 심앤이 성범죄피해자전담센터 전문 가이드
성범죄 피해와 관련한 주요 법률정보와 대응 방법은 법무법인 심앤이 성범죄피해자전담센터 공식 홈페이지의 ‘힘이나 협박에 의한 성폭력을 겪으셨나요’, ‘합의금, 제대로 알고 결정하세요’에서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3. 법무법인 심앤이 성범죄피해자전담센터 심지연 대표변호사가 두 심급에 걸쳐 세운 네 가지
#법무법인 심앤이 성범죄피해자전담센터 실제 사례
사건의 구체적인 경위와 대응 과정, 결과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법무법인 심앤이 성범죄피해자전담센터 공식 홈페이지의 '학과 선배에게 강간 피해, 재판단계에서 범행 인정하고 7천만 원으로 합의한 사건'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4. 형사합의를 앞두고 피해자가 확인해야 할 것
이번 사건에서 항소심은 제1심의 실형을 집행유예로 바꾸면서도 보호관찰 2년과 사회봉사 120시간, 성폭력 치료강의 40시간을 함께 명하였습니다. 합의가 형을 가볍게 하더라도 처벌 자체를 지우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보여 줍니다.
유사강간죄에는 반의사불벌 규정이 없으므로 형사합의 역시 공소를 막는 사유가 아니라 형법 제51조 제4호의 범행 후의 정황으로 참작되고, 처벌을 낮추는 대신 민사 배상을 앞당겨 받는 방편이 됩니다. 합의를 결정하실 때에는 금액만이 아니라 비밀유지·접근금지·소제기금지·위약벌 조항으로 2차 피해와 재발을 함께 막으셔야 하고, 수사와 재판이 길어지더라도 진술을 처음과 다르게 바꾸지 않는 것이 신빙성을 지키는 방법입니다.
※ 이 사건에 적용된 법리에 대한 더 자세한 법률지식은 네플라 법률위키 [사례분석] 유사강간의 진술 신빙성과 형사합의: 일방적 공탁과 처벌불원 의사의 구별 페이지를 참고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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