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 사례] 처음 만난 상대 몰카 집행유예 3년 - 감형 목적 공탁을 막은 수령 거부 - 법무법인 심앤이 성범죄피해자전담센터 심지연 대표변호사](https://api.nepla.ai/api/v1/file/1788759329328-6a77b7fa0af166c2.jpeg)
1. 법무법인 심앤이 성범죄피해자전담센터 심지연 대표변호사가 공탁 감형을 막아 낸 사건
몰카 사건에서 가해자가 선고 직전에 공탁을 넣는 일은 드물지 않습니다. 피해자가 아무 대응을 하지 않으면 그 공탁이 반성의 자료로 읽혀 형이 가벼워질 수 있습니다.
법무법인 심앤이 성범죄피해자전담센터 심지연 대표변호사는 공탁 사실을 확인하자마자 피해자에게 수령할 의사가 전혀 없다는 입장을 재판부에 밝혔습니다. 그리고 피해자의 의사에 반한 공탁을 양형에 반영하는 것은 공탁 제도의 취지를 훼손한다는 의견서를 제출하였습니다.
선고 전에는 의뢰인의 뜻을 담은 엄벌탄원서를 내어 재판부가 마지막으로 피해자의 의사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재판부는 징역 1년과 집행유예 3년에 더해 성폭력 치료강의 40시간, 사회봉사 40시간, 취업제한 5년을 함께 선고하고 휴대전화를 몰수하였습니다.
2. 삭제된 영상과 켜 둔 녹음
의뢰인과 가해자는 사건 당일 처음 만난 사이로, 술을 마신 뒤 가해자의 집에서 성관계를 하게 되었습니다. 의뢰인은 그 도중에 가해자의 휴대전화가 자신의 음부를 향해 있는 것을 보고 즉시 따져 물어 그 자리에서 영상을 삭제하게 하였습니다.
이후 의뢰인은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하여 음성 녹음을 켰고, 가해자는 찍은 것은 정말 미안하다며 자신의 범행을 인정하였습니다. 영상을 삭제했더라도 다른 전자기기에 자동으로 동기화될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의뢰인은 포렌식으로 영상을 영구히 지우고자 고소를 결심하고 심앤이를 찾아 주셨습니다.
가해자의 전자기기를 포렌식한 결과 불법촬영물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수사기관은 의뢰인 진술의 신빙성을 높게 평가해 혐의가 있다고 판단하였고, 사건은 재판으로 넘어갔습니다.
#법무법인 심앤이 성범죄피해자전담센터 전문 가이드
성범죄 피해와 관련한 주요 법률정보와 대응 방법은 법무법인 심앤이 성범죄피해자전담센터 공식 홈페이지의 ‘동의 없이 찍힌 사진·영상을 발견했어요’, ‘성범죄 재판, 이렇게 진행돼요’에서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3. 법무법인 심앤이 성범죄피해자전담센터 심지연 대표변호사가 공판마다 나누어 맡은 것
#법무법인 심앤이 성범죄피해자전담센터 실제 사례
사건의 구체적인 경위와 대응 과정, 결과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법무법인 심앤이 성범죄피해자전담센터 공식 홈페이지의 '성관계 중 몰카 피해, 집행유예 3년 선고 받아낸 사건'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4. 몰카 피해자가 지금 확인해야 할 것
촬영물이 삭제되었더라도 사건이 끝난 것은 아닙니다. 다른 전자기기로 자동 동기화되었을 가능성이 남아 있으므로, 포렌식을 통한 영구 삭제를 요구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촬영을 확인한 순간의 대화나 녹음, 메시지처럼 자백이 담긴 자료는 원본 그대로 보관해 두시기 바랍니다. 물적 증거가 사라진 사건에서 진술의 신빙성을 지켜 주는 것이 바로 그 자료입니다.
※ 이 사건에 적용된 법리에 대한 더 자세한 법률지식은 네플라 법률위키 [사례분석] 촬영물이 없는 카메라등이용촬영죄: 기수 시기와 피해자 의사에 반한 공탁의 양형 페이지를 참고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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