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 사례] 직장동료 준유사강간 합의금 4천만 원 - 복도 CCTV로 특정한 마지막 한 사람 - 법무법인 심앤이 성범죄피해자전담센터 심지연 대표변호사](https://api.nepla.ai/api/v1/file/1788758260710-95da9cba92df0536.jpeg)
1. 법무법인 심앤이 성범죄피해자전담센터 심지연 대표변호사가 준유사강간 사건에서 두 배로 올린 합의금
의식이 없는 상태에서 벌어진 성범죄는 피해자에게 그 시점의 기억이 남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사건 전후의 정황을 보여 주는 자료를 얼마나 촘촘히 모으느냐가 처벌 여부를 가르게 됩니다.
법무법인 심앤이 성범죄피해자전담센터 심지연 대표변호사는 집 술자리에서 잠든 사이 직장동료에게 유사강간 피해를 입은 의뢰인을 대리하였습니다. 사실관계를 특정하고 진술을 뒷받침하는 정황증거를 제출해 검찰의 기소를 이끌어냈고, 가해자가 제시한 합의금을 민사 위자료 기준에 못 미친다는 이유로 거절해 두 배인 4,000만 원까지 올렸습니다. 가해자에게는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 성폭력 치료강의 40시간, 취업제한 3년이 선고되었습니다.
2. 집으로 초대한 술자리 뒤에 드러난 피해의 경위
의뢰인과 가해자는 직장동료 사이였습니다. 사건 당일 의뢰인은 직장동료들을 집으로 초대해 술자리를 가졌고, 술에 취해 어느 순간 잠이 들었습니다.
다음 날 잠에서 깬 의뢰인은 성기 부위에 알 수 없는 통증을 느꼈고 옷은 전부 벗겨져 있었습니다. 그 순간 잠결에 누군가 옷을 벗기고 무언가를 삽입하는 느낌이 떠올랐고, 의뢰인은 집 앞 복도 CCTV를 확인해 친하게 지낸 남자 동료가 한 시간 이상 혼자 집에 머물렀던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의뢰인이 사건 당일의 일을 캐묻자 가해자는 두루뭉술하게 사과했습니다. 믿었던 직장동료에게 피해를 입었다는 사실과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회사 생활을 이어 가는 모습에 고통이 커진 의뢰인은 회사에 피해 사실을 알린 뒤 형사 고소를 위해 심앤이 성범죄피해자전담센터를 찾아 주셨습니다.
#법무법인 심앤이 성범죄피해자전담센터 전문 가이드
성범죄 피해와 관련한 주요 법률정보와 대응 방법은 법무법인 심앤이 성범죄피해자전담센터 공식 홈페이지의 ‘술에 취해 기억이 없는데, 무슨 일이 있었어요’, ‘합의금, 제대로 알고 결정하세요’에서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3. 기록 열람복사와 합의 협상으로 이어진 법무법인 심앤이 성범죄피해자전담센터 심지연 대표변호사의 대응
#법무법인 심앤이 성범죄피해자전담센터 실제 사례
사건의 구체적인 경위와 대응 과정, 결과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법무법인 심앤이 성범죄피해자전담센터 공식 홈페이지의 '술 취해 잠든 사이 직장동료에게 유사강간 당한 사건'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4. 의식이 없는 상태에서 겪은 피해에 대응할 때 점검할 것
이 사건은 피해 당시의 기억이 부족할 수밖에 없는 사건이었지만 의뢰인이 스스로 확보한 정황이 처벌의 열쇠가 되었습니다. 복도 CCTV로 마지막까지 집에 머문 사람을 특정하고 가해자의 사과 정황까지 남겨 둔 덕분에 진술을 뒷받침하는 자료가 촘촘히 세워졌습니다. 그러한 자료는 대법원 2021. 2. 4. 선고 2018도9781 판결이 심신상실 또는 항거불능으로 본 상태, 곧 깊은 잠에 빠져 있거나 술로 일시적으로 의식을 잃은 상태를 보여 주는 정황이 됩니다.
의식이 없는 상태에서 겪은 성범죄일수록 CCTV와 통화·메시지, 상대의 사과처럼 사건 전후를 보여 주는 자료를 삭제하지 말고 원본 그대로 보존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 자료가 진술의 공백을 메우는 역할을 합니다.
합의에 응하실 때에는 재발 방지 조항을 서면에 남겨 두시기 바랍니다. 법무법인 심앤이 성범죄피해자전담센터는 피해자의 의사가 절차에 반영되도록 대리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 이 사건에 적용된 법리에 대한 더 자세한 법률지식은 네플라 법률위키 [사례분석] 잠든 사이 직장동료의 준유사강간: 복도 CCTV 정황과 합의금 증액의 근거 페이지를 참고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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