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 사례] 직장 상사 술자리 준강간 징역 3년 법정구속 - PTSD 진단으로 바뀐 죄명 - 법무법인 심앤이 성범죄피해자전담센터 심지연 대표변호사](https://api.nepla.ai/api/v1/image/1788746643002-uGheWTY80u9KFLyt.jpeg)
1. 법무법인 심앤이 성범죄피해자전담센터 심지연 대표변호사가 죄명을 한 단계 끌어올린 사건
준강간에서 준강간치상으로 죄명이 올라가면 법정형의 하한이 달라집니다. 그러나 상해의 발생과 그 상해가 범행의 직접적 결과라는 점까지 증명해야 하므로, 실무에서 인정받기가 쉽지 않은 영역입니다.
법무법인 심앤이 성범죄피해자전담센터 심지연 대표변호사는 의뢰인이 받은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진단을 상해로 구성하고, 최초 진료 시점부터의 진료기록부와 진단서, 의사소견서를 함께 갖추었습니다. 그리고 공소장변경 권한이 있는 공판검사에게 죄명을 준강간치상으로 바꿔 달라고 요청하는 의견서를 제출하였습니다.
가해자가 첫 공판기일에 혐의를 전면 부인하자 증인신문을 철저히 준비하였고, 선고를 앞두고는 진술의 신빙성을 정리한 최종 의견서를 냈습니다. 재판부는 이 사건을 준강간치상으로 인정해 징역 3년의 법정구속과 성폭력 치료강의 40시간을 선고하였습니다.
2. 거절할 수 없었던 술자리와 무너진 일상
가해자는 의뢰인의 직장 상사였습니다. 사건 당일 가해자는 동종 업계 지인을 소개해 주겠다며 의뢰인을 술자리로 불렀고, 독감으로 컨디션이 좋지 않았던 의뢰인은 직장 상사의 부름을 거절할 수 없었습니다.
좋지 않은 컨디션 탓에 의뢰인은 몇 잔 마신 술에 만취해 정신을 잃었습니다. 눈을 떴을 때는 이미 가해자에게 머리채를 잡힌 채 구강성교를 당하고 있었고, 가해자는 이어 의뢰인의 바지를 벗기고 성기를 삽입하기까지 했습니다. 의뢰인은 술기운으로 몸에 힘이 전혀 들어가지 않아 어떤 저항도 할 수 없었습니다.
이 일 이후 의뢰인은 제대로 된 생활을 하지 못할 만큼 일상이 무너졌습니다. 수사가 진행되는 내내 우울감과 불안, 불면 증상으로 1년 동안 정신과 치료를 받았고, 증상이 악화되어 끝내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진단을 받았습니다.
#법무법인 심앤이 성범죄피해자전담센터 전문 가이드
성범죄 피해와 관련한 주요 법률정보와 대응 방법은 법무법인 심앤이 성범죄피해자전담센터 공식 홈페이지의 ‘성범죄 재판, 이렇게 진행돼요’, ‘술에 취해 기억이 없는데, 무슨 일이 있었어요’에서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3. 법무법인 심앤이 성범죄피해자전담센터 심지연 대표변호사가 공판마다 나누어 맡은 것
#법무법인 심앤이 성범죄피해자전담센터 실제 사례
사건의 구체적인 경위와 대응 과정, 결과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법무법인 심앤이 성범죄피해자전담센터 공식 홈페이지의 '직상상사로부터 준강간 피해, PTSD 진단으로 준강간치상 인정받은 사건'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4. 준강간 피해자가 정신적 피해를 남기는 방법
정신적 상해로 죄명을 다투려면 피해 직후부터의 기록이 있어야 합니다. 최초 진료 시점과 증상의 경과가 진료기록으로 남아 있어야 상해의 발생과 범행 사이의 연결을 보여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가해자가 남긴 사과 문자나 통화는 나중에 삭제되기 쉬우므로 원본 그대로 확보해 두시기 바랍니다. 수사 초기부터 법정까지 흔들리지 않는 진술과 이러한 자료가 맞물릴 때 진술의 신빙성이 지켜집니다.
※ 이 사건에 적용된 법리에 대한 더 자세한 법률지식은 네플라 법률위키 [사례분석] 준강간치상죄의 상해와 공소장변경: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를 상해로 본 기준 페이지를 참고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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