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 사례] 대학생 소개팅 강제추행 징역 8개월 집행유예 2년 - 가해자가 직접 쓴 사과문과 각서 - 법무법인 심앤이 성범죄피해자전담센터 심지연 대표변호사](https://api.nepla.ai/api/v1/file/1788747848576-1003425281c46ec2.jpeg)
1. 법무법인 심앤이 성범죄피해자전담센터 심지연 대표변호사가 재판 도중에 넘겨받은 사건에서 지켜낸 유죄 판결
성범죄 재판에서 피해자가 변호사의 조력 없이 증인신문을 받으면, 상대방 변호인의 집요한 질문에 위축되어 정작 중요한 사실을 설명하지 못하는 일이 생깁니다. 한 번 이루어진 증인신문은 되돌릴 수 없지만, 그 뒤에도 진술을 보완할 방법은 남아 있습니다.
법무법인 심앤이 성범죄피해자전담센터 심지연 대표변호사는 형사 1심이 진행 중인 상태에서 사건을 넘겨받아, 이미 끝난 증인신문의 녹취서를 확보하고 빠진 부분을 의견서로 보완하였습니다. 선고를 앞두고는 피고인의 주장을 항목별로 반박한 최종 의견서를 제출하였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에게 징역 8개월과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였습니다. 여기에 사회봉사 80시간과 성폭력 치료강의 40시간 이수, 취업제한 3년이 함께 명해졌습니다.
2. 소개팅 자리에서 시작되어 재판까지 이어진 분쟁의 전개
의뢰인은 친구의 소개로 다른 학과 학생과 소개팅으로 처음 만났습니다. 두 사람은 저녁 식사를 한 뒤 술자리를 이어 갔고, 의뢰인은 평소보다 주량을 넘겨 술을 마셨습니다.
가해자는 집까지 데려다주겠다며 의뢰인을 부축하더니 갑자기 엉덩이를 움켜쥐었습니다. 의뢰인은 부축하는 과정에서 벌어진 일이라 여기고 넘겼으나, 함께 버스에 탄 가해자는 의뢰인의 어깨와 팔, 허벅지를 쓰다듬기 시작하였습니다. 놀란 의뢰인이 다음 정거장에서 내리자 가해자는 따라 내려 강제로 입을 맞추고 옷 위로 가슴과 성기를 만졌습니다.
의뢰인은 사건 직후 경찰에 신고하고 해바라기센터 조사를 받았으며, 교내 인권위원회에도 신고해 가해자의 사과문과 각서를 확보하였습니다. 수사 단계는 비교적 원활하게 진행되었으나, 재판 단계에서 조력 없이 증인신문을 받으면서 진술의 신빙성이 다투어질 여지가 생겼고 그 무렵 의뢰인이 심앤이를 찾아 주셨습니다.
#법무법인 심앤이 성범죄피해자전담센터 전문 가이드
성범죄 피해와 관련한 주요 법률정보와 대응 방법은 법무법인 심앤이 성범죄피해자전담센터 공식 홈페이지의 ‘성추행 처벌 형량과 강제추행죄, 잠깐 만진 기습추행도 고소해요’, ‘교수·의사·목사 성추행과 위력 간음, 징계와 고소를 함께 가요’에서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3. 이미 끝난 증인신문을 되살린 법무법인 심앤이 성범죄피해자전담센터 심지연 대표변호사의 서면 전략
#법무법인 심앤이 성범죄피해자전담센터 실제 사례
사건의 구체적인 경위와 대응 과정, 결과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법무법인 심앤이 성범죄피해자전담센터 공식 홈페이지의 '대학생 소개팅에서 강제추행 피해, 초범인데 집행유예 받아낸 사건'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4. 강제추행 피해자가 재판 단계에서 점검해야 할 것
강제추행은 은밀한 장소에서 단둘이 있을 때 벌어지는 경우가 많아 피해자의 진술이 가장 결정적인 증거가 됩니다. 그만큼 상대방이 합의된 접촉이었다거나 허위 신고라고 주장하며 진술의 신빙성을 흔들려는 시도도 잦습니다.
가해자가 사과문이나 각서를 써 준 경우 그 문서는 자백에 준하는 강력한 증거이므로, 원본을 삭제하지 말고 작성 경위와 함께 그대로 보관해 두시기 바랍니다. 인권센터·해바라기센터 조사 기록과 카드 사용 내역, 이동 경로처럼 사건 전후를 뒷받침하는 자료를 함께 확보하고, 여러 차례 조사에서 핵심 사실관계를 같은 내용으로 진술하는 것이 진술의 일관성을 지키는 방법입니다.
※ 이 사건에 적용된 법리에 대한 더 자세한 법률지식은 네플라 법률위키 [사례분석] 소개팅 첫 만남의 기습추행: 증인신문 이후의 진술 보완과 허위 신고 주장의 배척 페이지를 참고하십시오.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