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 사례] 담임 선생님 추행 수년 뒤 고소 검찰 송치 - 당시 문자·상담기록으로 뒷받침한 진술 - 법무법인 심앤이 성범죄피해자전담센터 심지연 대표변호사](https://api.nepla.ai/api/v1/image/1791770552876-xGWKsJpZwOphuSGy.jpeg)
1. 법무법인 심앤이 성범죄피해자전담센터 심지연 대표변호사가 이끈 담임 교사 추행 사건의 송치
이 사건은 담임 교사가 미성년 제자를 자신의 집으로 데려가 추행한 뒤, 피해자가 수년이 지나 성인이 되어서야 고소한 사건입니다. 가해자의 집이라는 폐쇄된 공간에서 벌어져 CCTV 같은 영상 증거가 없었고, 피해자의 진술이 사실상 유일한 증거였다는 점이 가장 큰 난관이었습니다.
법무법인 심앤이 성범죄피해자전담센터 심지연 대표변호사는 사건 당시의 문자내역과 심리상담자료, 학교 인권회 신고내역, 지인 진술서를 진술을 뒷받침하는 자료로 모았습니다. 그리고 교사와 학생 사이의 관계를 위계·위력 법리로 정리한 변호사 의견서를 제출하였습니다. 그 결과 경찰은 위계 등 추행 혐의를 인정하여 기소 의견으로 사건을 검찰에 송치하였습니다.
2. 전시회 약속 뒤 담임 선생님의 집에서 벌어진 일
의뢰인과 가해자는 사제지간으로, 가해자는 의뢰인의 담임 선생님이었습니다. 가해자는 함께 전시회에 가자고 제안하면서 그 전에 자신의 집에서 밥을 먹자며 의뢰인을 집으로 데려갔습니다. 그리고 미성년자인 의뢰인에게 술을 권하더니 갑자기 팔을 만져 보고 싶다고 하였습니다.
매일 보는 담임 선생님과의 관계가 어색해질 것이 걱정된 의뢰인은 가볍게 건드려 보는 정도로 여기고 허락하였지만, 가해자는 살이 부드럽다며 팔 안쪽을 주무르며 만졌습니다. 그 뒤에도 가해자는 학교 복도에서 의뢰인에게 '살이 쪘으니 빼라', '너 같은 사람과 결혼하고 싶다'는 등 성적 수치심을 주는 말을 하였습니다. 의뢰인이 기분이 나쁘다며 고소하겠다고까지 말하였는데도 가해자의 행동은 계속되었습니다.
의뢰인이 문제를 제기하자 가해자는 '다른 학생들도 집에 자주 놀러 온다, 우리는 친한 사이인데 그 정도는 할 수 있지 않냐'며 가스라이팅을 하였고, 위축된 의뢰인은 제대로 된 사과를 받지 못한 채 피해를 잊으려 애썼습니다. 시간이 흘러 성인이 된 의뢰인은 가해자가 학교에서 승진하였다는 소식에 트라우마가 악화되어, 정식으로 문제를 제기하고자 저희를 찾아오셨습니다.
#법무법인 심앤이 성범죄피해자전담센터 전문 가이드
성범죄 피해와 관련한 주요 법률정보와 대응 방법은 법무법인 심앤이 성범죄피해자전담센터 공식 홈페이지의 ‘성범죄 공소시효 10년, 강제추행 죄명별 계산과 미성년 특례’, ‘미성년자 성범죄 처벌과 아청법 형량, 의제강간 나이·그루밍’에서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3. 법무법인 심앤이 성범죄피해자전담센터 심지연 대표변호사가 진술과 증거를 세운 다섯 가지 대응
#법무법인 심앤이 성범죄피해자전담센터 실제 사례
사건의 구체적인 경위와 대응 과정, 결과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법무법인 심앤이 성범죄피해자전담센터 공식 홈페이지의 '담임 선생님에게 당한 강제추행 피해, 수년이 지나 고소했지만 피해자 진술만으로 위계추행 인정받아 송치된 사건'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4. 수년이 지난 피해를 고소하기 전에 챙겨 둘 기록
기소 의견 송치는 사건이 공소청 단계로 넘어갔다는 의미로, 정식 기소와 유죄 판단을 위한 출발점입니다. 지연 고소 사건에서는 진술의 일관성과 이를 뒷받침하는 당시 자료가 중요하므로, 피해 직후 주고받은 문자와 상담기록, 신고내역은 시간이 지났더라도 삭제하지 말고 원본 그대로 보관해 두시기 바랍니다.
아동·청소년대상 성범죄는 피해자가 성년에 달한 날부터 공소시효가 진행되므로, 오래 지났다는 이유만으로 포기하지 말고 자신의 사안에 남은 시효를 먼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담임 교사처럼 매일 마주하는 사람에게 입은 피해로 고민하고 계시다면, 진술 준비와 증거 정리를 함께 짚어 줄 수 있는 조력을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 이 사건에 적용된 법리에 대한 더 자세한 법률지식은 네플라 법률위키 [사례분석] 교사 지위를 이용한 아동·청소년 추행: 위계·위력의 구별과 지연 고소의 진술 신빙성 페이지를 참고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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