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 사례] 과외 선생님 딥페이크 텔레그램방 징역 3년 - 1,000만 원 기습 공탁과 합의 거절 - 법무법인 심앤이 성범죄피해자전담센터 심지연 대표변호사](https://api.nepla.ai/api/v1/image/1792975892889-cXo6tMAZ9QC8QklP.jpeg)
1. 법무법인 심앤이 성범죄피해자전담센터 심지연 대표변호사가 딥페이크 사건에서 이끈 징역 3년 실형
딥페이크 성범죄는 실제 신체를 촬영한 것이 아니라는 이유로 피해가 가볍게 여겨지기도 합니다. 그러나 성폭력처벌법 제14조의2에 따르면 사람의 얼굴이나 신체를 성적 수치심을 일으키는 형태로 편집·합성·가공하고 반포하는 행위 자체도 성범죄로 처벌됩니다.
법무법인 심앤이 성범죄피해자전담센터 심지연 대표변호사는 과거 과외 선생님이 제작한 딥페이크 영상으로 피해를 입은 의뢰인을 공판 단계에서 대리하였습니다. 가해자는 선고 직전 1,000만 원을 기습 공탁하며 감형을 구하였으나, 1심 재판부는 징역 3년과 성폭력 치료강의 40시간, 취업제한 5년을 선고하고 전자기기 몰수와 영상물 폐기를 명하였습니다.
2. 경찰의 연락으로 알게 된 합성 영상과 텔레그램방
의뢰인은 어느 날 경찰로부터 자신의 얼굴이 합성된 부적절한 영상이 성인 사이트에 유출되었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가해자는 의뢰인이 개인 SNS에 올린 최근 사진들까지 범행에 이용하였을 뿐만 아니라, 의뢰인의 이름을 딴 텔레그램방까지 만들어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사건을 알게 된 뒤 의뢰인은 극심한 불안감에 시달리며 우울증까지 앓게 되었습니다. 홀로 경찰조사를 다녀온 의뢰인은 더 이상 혼자 대응하기 어렵다고 판단하여 심앤이를 찾아주셨고, 수사 과정에서 가해자가 과거 의뢰인을 가르쳤던 과외 선생님이라는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법무법인 심앤이 성범죄피해자전담센터 전문 가이드
성범죄 피해와 관련한 주요 법률정보와 대응 방법은 법무법인 심앤이 성범죄피해자전담센터 공식 홈페이지의 ‘딥페이크 처벌 2024 강화, 허위영상물 고소·익명 가해자 특정’, ‘성범죄 형사재판 절차, 증인신문·형사공탁 대응·항소심’에서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3. 법무법인 심앤이 성범죄피해자전담센터 심지연 대표변호사가 감형을 막기 위해 진행한 네 가지 대응
#법무법인 심앤이 성범죄피해자전담센터 실제 사례
사건의 구체적인 경위와 대응 과정, 결과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법무법인 심앤이 성범죄피해자전담센터 공식 홈페이지의 '몰래 수집해둔 사진으로 딥페이크 동영상을 제작해 텔레그램방을 운영, 징역 3년 실형 선고된 사건'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4. 딥페이크 유포를 알게 되었을 때 남겨 둘 것
현행법상 실제 촬영물인지 여부와 관계없이 대상자의 의사에 반하여 허위영상물을 편집·합성·가공하거나 반포하는 행위는 물론, 그 영상물을 소지하거나 시청하는 행위까지 처벌 대상이 됩니다. 합성된 영상이 가짜라 하더라도 피해자가 입는 피해가 가벼워지는 것은 아닙니다. 이 사건에서도 재판부는 범행에 사용된 전자기기를 몰수하고 영상물을 폐기하도록 명하였습니다. 대법원 2017. 10. 23. 선고 2017도5905 판결은 전자기록도 저장매체를 매개로 존재하는 물건이므로 형법 제48조 제1항 각 호의 사유가 있으면 몰수할 수 있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유포 사실을 알게 되셨다면 영상이 게시된 주소와 화면을 먼저 저장하여 유포 정황이 담긴 증거를 보전하시고, 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에 삭제 지원을 함께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한편 이 사건에서는 민사소송을 통해 정신적 고통에 대한 배상금과 변호사비용을 청구하는 절차가 이어질 예정입니다. 이처럼 비슷한 피해로 홀로 대응 방향을 판단하기 어려우시다면 법무법인 심앤이 성범죄피해자전담센터와 함께 해결 방법을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 이 사건에 적용된 법리에 대한 더 자세한 법률지식은 네플라 법률위키 [사례분석] 4년간 모은 사진으로 만든 허위영상물 반포: 의사에 반한 형사공탁과 실형 선고 페이지를 참고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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