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 업무에 AI를 도입하려는 로펌, 법무팀, 변호사회가 늘고 있습니다. 리서치부터 증거 분석, 서면 작성, 의뢰인 소통까지 AI가 변호사의 일하는 방식을 바꾸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막상 구성원을 위한 'AI 활용법 강의'를 찾으려고 하면 고민이 생깁니다. 시중의 일반적인 ChatGPT 강의는 많지만, 변호사의 실무와 윤리적 책임까지 이해하는 강의는 드물기 때문입니다.
이 글에서는 로펌, 법무팀, 변호사회 담당자가 변호사를 위한 AI 강의와 강사를 선택할 때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 정리하고, 네플라가 제공하는 '변호사 AI 활용법 현장 강의'를 소개합니다.
왜 지금 변호사를 위한 AI 강의가 필요할까요?
AI는 이미 변호사 업무 전반에 들어와 있습니다. 수백 장의 증거 자료를 분석하고, 사실관계 타임라인을 정리하고, 서면과 계약서 초안을 만들고, 의뢰인에게 보낼 자료까지 만들어 - 과거에 많은 시간이 들던 작업을 크게 단축할 수 있습니다.
다만 변호사의 AI 활용에는 일반 직장인과 다른 전제가 있습니다. 변호사는 의뢰인의 개인정보를 다루는 개인정보처리자이기 때문입니다. AI에 사건 자료를 입력할 때 처리위탁, 제3자 제공, 국외이전 문제가 발생할 수 있고, AI가 만들어낸 내용(할루시네이션)을 검증하지 않으면 법적 책임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변호사를 위한 AI 교육은 단순한 '도구 사용법'을 넘어, 변호사의 업무 맥락과 윤리, 보안 책임까지 함께 다루는 강의여야 합니다. 일반적인 AI 강의만으로는 채우기 어려운 부분입니다.
변호사를 위한 AI 강사, 무엇을 확인해야 할까요?
로펌, 법무팀, 변호사회에서 AI 강사를 선택하실 때 다음 기준을 확인하시길 권합니다.
변호사 AI 활용법 현장 강의 - 네플라

네플라의 '변호사 AI 활용법 현장 강의'는 위 기준에 맞춰 설계된 단체 대상 맞춤형 현장 강의입니다. 로펌, 법무팀, 변호사회 등 단체를 대상으로, 구성원의 업무와 목표에 맞춰 커리큘럼을 구성합니다.e
단순한 'ChatGPT 사용법'이 아닙니다. 의뢰인의 개인정보를 다루는 변호사의 업무 맥락에 맞춰 도구 선택부터 서면, 계약서 작성, 윤리와 보안, 나아가 수임 마케팅까지 - 사건 수행과 수임을 하나의 워크플로우로 연결해 다룹니다.
다룰 수 있는 주요 주제 (대상에 맞춰 구성)
강사 소개 — 최주선 변호사
강의는 14년차 현직 변호사이자 리걸테크 기업 네플라의 대표인 최주선 변호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개인정보 보호 분야 전문가로서 실무와 정책 양쪽에서 활동해 왔으며, 법률신문 리걸에듀와 패스트캠퍼스에서 변호사를 위한 AI 활용법을 강의해 왔습니다.


2025년 12월 열린 대한민국 법률 산업 박람회(LES 2025)에서는 '변호사를 위한 AI 솔루션의 2가지 방향성, 그리고 변호사의 현명한 AI 활용법'을 주제로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검증된 강의 이력

신청 및 문의
강의는 단체 대상 맞춤형으로, 시간·구성·비용은 협의하여 진행합니다. 로펌, 변호사회, 사내 법무팀 등에서 변호사를 위한 AI 강의를 준비하고 계신다면 네플라 컨택 페이지로 문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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