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 사례] 음주 교통사고 치사 사건 음주운전 부분 무죄 - 병원에 보관된 혈액과 소독용 알코올 - 법무법인(유) 헤명 김병영 변호사 - 형사 변호사 부동산 변호사](https://api.nepla.ai/api/v1/file/1789965706052-8fb3d3902a69f690.jpeg)
1. 법무법인(유) 혜명 김병영 변호사가 음주운전 부분에서 받아낸 무죄
음주 교통사고 사건에서 수사기관이 제시하는 혈중알코올농도 수치는 그 자체로 결론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그 수치가 어떤 과정을 거쳐 나왔는지에 따라 증명의 힘이 달라집니다.
김병영 변호사는 음주운전과 교통사고처리 특례법 위반(치사)으로 기소된 의뢰인을 변호하였습니다. 혈중알코올농도를 측정한 방법에 문제가 있다고 보아 음주운전 부분을 다투었고, 법원은 음주운전 부분에 대하여 무죄를 선고하였습니다.
치사 부분에 대해서는 집행유예가 선고되었습니다. 수치가 아니라 그 수치가 나오기까지의 절차를 짚은 변론이 결론을 갈랐습니다.
2. 술을 마신 뒤의 사고와 병원에서 압수된 혈액
의뢰인은 술을 마신 뒤 운전을 하다가 사고를 냈고, 그 사고로 동승자가 사망하였습니다. 의뢰인도 중상을 입어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았습니다.
수사 경찰은 압수수색영장을 발부받아, 의뢰인이 입원한 병원 응급실에 보관되어 있던 의뢰인의 혈액을 압수하여 혈액검사를 진행하였습니다. 그 결과 혈중알코올농도가 기준치를 초과한 것으로 측정되었습니다.
의뢰인은 퇴원한 뒤 음주운전과 교통사고처리 특례법 위반(치사)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검출된 수치가 그대로 인정되면 두 혐의가 함께 유죄가 될 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3. 법무법인(유) 혜명 김병영 변호사가 채혈 방법에서 찾은 다툼의 지점
4. 음주 교통사고에서 수치보다 먼저 볼 것
형사 사건에서는 절차가 적법하였는지가 결과를 바꿀 수 있습니다. 수사기관이 제시한 알코올 농도 수치에 그대로 좌우될 것이 아니라, 그 수치가 나오기까지의 측정 과정과 절차에 문제가 없었는지를 따져 볼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의식을 잃는 등으로 호흡조사가 불가능한 상태에서는 혈액으로 측정이 이루어지기도 합니다. 그 혈액이 수사 목적으로 채혈된 것인지 의료 목적으로 채혈된 것인지, 소독 방법이 무엇이었는지가 뒤에 다툼의 지점이 됩니다.
다만 이 사건의 결론은 이 사건에서 제출된 자료에 대한 판단이므로 비슷한 사안에 같은 결론이 나온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음주 교통사고로 수사나 재판을 받고 계시다면 법무법인(유) 혜명 김병영 변호사와 함께 측정 절차부터 검토해 보시기 바랍니다.
※ 이 사건에 적용된 법리에 대한 더 자세한 법률지식은 네플라 법률위키 [사례분석] 혈액 압수와 감정 결과의 증명력: 측정 절차의 하자를 다툰 도로교통법 위반 사건 페이지를 참고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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