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공 사례] 소프트웨어 도입 계약 분쟁 및 대금 환불 - 기능 누락된 CAD ‘풀옵션’ 계약 해제로 기지급금 전액 및 소송비용 회수 - 법무법인 민후 김경환 대표변호사](https://api.nepla.ai/api/v1/image/1771483060932-N8taqFtPQDy4fu8z.jpeg)
1. 서론
소프트웨어 도입은 기업의 생산성과 직결되는 중요한 투자입니다. 하지만 고가의 대금을 지급하고도 계약한 사양과 다른 프로그램을 공급받거나, 제대로 된 기술지원을 받지 못해 업무에 차질을 빚는 경우가 빈번합니다. 법무법인 민후는 '풀옵션' 소프트웨어를 계약했음에도 부실한 프로그램과 서비스로 피해를 입은 의뢰인을 대리하여, 계약 해제 및 기지급 대금 전액을 회수하는 성공적인 합의를 이끌어냈습니다.
2. 사건의 배경
의뢰인은 제조업 공정 자동화를 위해 피고로부터 특정 CAD/CAM 소프트웨어의 5축 가공 모듈 '풀옵션'을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여기에는 정품 소프트웨어 설치는 물론 원활한 사용을 위한 기술지원과 교육이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의뢰인은 7개월간 약속된 대금을 분할 지급했으나, 피고는 핵심 기능이 잠긴 프로그램을 설치해준 뒤 "조만간 정품을 주겠다"며 평가판 사용만을 강요했습니다. 결국 의뢰인은 장비를 갖추고도 소프트웨어 문제로 공정을 가동하지 못하는 손해를 입게 되었습니다.

3. 법무법인 민후의 핵심 전략 분석
법무법인 민후는 단순한 서비스 불만족이 아닌 '법리적 채무불이행'을 입증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전략을 펼쳤습니다.
4. 결론 및 의의
법무법인 민후의 전략적인 압박과 논리적인 법리 제시 결과, 피고(공급사)는 자신의 채무불이행 책임을 사실상 인정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의뢰인이 이미 지급한 소프트웨어 대금 전액은 물론, 소송을 진행하며 발생한 비용까지 포함한 금액을 반환받기로 하는 내용의 합의가 성립되었습니다. 의뢰인은 자칫 매몰될 뻔한 막대한 도입 비용을 안전하게 회수하며 실질적인 피해를 완벽히 복구하였습니다.
이번 사건은 소프트웨어 공급계약에서 '옵션 미비'와 '기술지원 부실'이 강력한 계약 해제 사유가 될 수 있음을 확인해 주었습니다. 평가판 사용을 유도하는 등의 미봉책으로는 채무이행의 책임을 면할 수 없으며, 주된 기능이 제공되지 않는다면 기지급된 대금 전액을 반환해야 한다는 점이 명확해졌습니다.
IT 계약은 눈에 보이지 않는 무형의 자산을 다루기에 기능 명시와 옵션 범위를 상세히 규정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만약 공급업체의 이행 지체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다면, 초기 단계부터 법무법인 민후의 조력을 받아 이행 최고 절차를 정확히 밟고 대응 전략을 수립하시기 바랍니다.
※ 이 사건에 적용된 법리에 대한 더 자세한 법률지식은 네플라 법률위키 [사례분석] 소프트웨어 공급계약 채무불이행과 계약 해제 요건: ‘풀옵션’ 미비 및 평가판 반복 제공 시 주된 급부의무 위반 판단 기준 페이지를 참고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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