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 사례] 군대 어깨 탈구 재해부상군경 요건 인정 - 의무기록 분석으로 세운 해당 결정 - 보훈 법률사무소 이효숙 대표변호사 - 양재역 변호사 보훈 전문 변호사](https://api.nepla.ai/api/v1/file/1789457025106-e63fb7dcbdd3fc42.jpeg)
1. 보훈 법률사무소 이효숙 대표변호사가 어깨 탈구 사건에서 받아 낸 요건 해당 결정
군에서 어깨를 다치신 분들은 국가유공자나 보훈보상대상자 등록을 신청하셨다가 비해당 결정을 받는 일이 잦습니다. 습관성 탈구로 보아 입대 전 과거력이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보훈 법률사무소 이효숙 대표변호사는 의뢰인의 의무기록을 면밀히 분석하여 대응하였습니다. 관할 보훈지청은 보훈심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보훈보상대상자(재해부상군경) 요건에 해당하는 자로 결정하였습니다.
2. 어깨 탈구 신청이 번번이 막히는 지점
어깨 탈구와 견관절 탈구는 보훈 등록에서 인정을 받기가 쉽지 않은 상이처입니다. 심사 단계에서 습관성 탈구로 읽히면 입대 전부터 있던 상태라는 판단이 앞서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기왕의 상태가 있었다는 것과, 직무수행과 그 상이 사이에 상당인과관계가 있는지는 서로 다른 물음입니다. 이 사건의 결정문도 신청 상이를 우측 어깨로 적으면서, 인정된 상이는 의무기록에서 확인되는 병변으로 따로 적었습니다.

3. 보훈 법률사무소 이효숙 대표변호사가 의무기록에서 짚는 세 갈래
4. 군에서 어깨를 다치신 분들께 남는 점검 지점
이 사건에서 갈린 자리는 의무기록을 어느 대목까지 읽었는가였습니다. 과거력 기재 한 줄이 남아 있다는 사정과, 직무수행과 그 상이 사이에 상당인과관계가 인정되는지는 나누어 보셔야 합니다.
비해당 결정을 받으셨다면 결정문이 어느 상이처에 관하여 무엇을 근거로 적혀 있는지부터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보훈 법률사무소 이효숙 대표변호사는 의무기록과 결정 문서를 놓고 그 지점을 살피는 상담을 받고 있습니다.
※ 이 사건에 적용된 법리에 대한 더 자세한 법률지식은 네플라 법률위키 [사례분석] 습관성 탈구로 읽히는 어깨 상이의 요건 판단: 기왕의 상태를 이유로 한 배제의 한계 페이지를 참고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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