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당이의]
AI 판결 요약
원고가 제기한 배당이의의 소에 대하여 제1심 판결이 정당하다고 판단하여 원고의 항소를 기각한 사례입니다. 항소심 법원은 제1심 판결의 이유를 인용하면서 일부 문구를 수정하고 배척 증거를 추가하는 것 외에는 원고의 청구가 이유 없음을 확인하였습니다.
1. 제1심 판결이 사실관계 및 법리 판단에 있어 정당하고 원고의 항소 이유가 인정되지 않는 경우, 항소심 법원은 민사소송법 제420조에 의하여 제1심 판결의 이유를 인용하여 항소를 기각한다.
피고, 피항소인
관악농업협동조합
변론종결
2007. 1. 24.
주 문
1. 원고의 항소를 기각한다.
2. 항소비용은 원고가 부담한다.
청구취지 및 항소취지
제1심 판결을 취소한다. 서울중앙지방법원 2004타경24527호 부동산임의경매사건에 관하여 2005. 11. 22. 위 법원이 작성한 배당표 중 원고에 대한 배당액 1,546,896원을 15,500,000원으로, 피고에 대한 배당액 108,000,000원을 94,046,896원으로 각 경정한다.
이 유
이 법원이 설시할 이유는 제1심 판결문을 다음과 같이 고치거나 추가하는 이외에는 제1심 판결문의 이유 기재와 같으므로, 민사소송법 제420조에 의하여 이를 그대로 인용한다.
① 제1심 판결문 제2면 제4행의 “별지 목록 기재 건물 중 202호”를 “별지 목록 기재 건물”로 고친다.
② 제3면 제5행과 제6행 사이에 “[배척증거] 갑 제5, 7호증의 각 기재부분”을 추가한다.
그렇다면, 원고의 이 사건 청구는 이유 없어 이를 기각할 것인바, 제1심 판결은 이와 결론을 같이하여 정당하므로 원고의 항소를 기각하기로 하여 주문과 같이 판결한다.